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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제조업체 ㈜비앤메디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치과의료기기 시장에서 치과재료의 국산화에 성공한 데 이어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비앤메디는 최근 특허받은 독자기술로 개발한 치과용 멤브레인 'BIO-MEM'을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를 비롯해 네덜란드와 터키 등
유럽 6개국에 치과용으로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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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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