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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사용되는 치과치료를 위한 의료기기들은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앞으로는 비앤메디가 치과재료 국산화에 앞장서며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권태수 비앤메디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최근 독자 기술로 개발한 멤브레인 특허상품 ‘BIO-MEM’을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네덜란드, 터키 등
유럽 6개국으로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출처: 경향신문(https://www.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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